한국인의 93%가 결핍된, 비타민D(Vitamin-D)의 효능과 부작용

Posted by 딤레인
2019.03.24 13:00 건강정보/영양정보

 

 비타민D(Vitamin-D) 개요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의 한 종류이다.


최근 한국인의 93%가 비타민D 결핍이라는 연구결과에 주목받기 시작한 비타민군이다.


비타민D는 칼슘의 농도를 조절하여 뼈의 건강에 관여하고 면역력과 세포의 증식, 분화에 관여한다. 또한 스테로이드와 유사한 작용을 하는 프로호르몬으로 작용한다.


비타민D는 식품으로 섭취하거나 자외선을 쐬어 얻을 수 있다.


한국인의 경우 바쁜 일상생활과 더불어 햇빛 기피현상으로 자외선차단제를 듬뿍 바르고 다니는 생활습관 탓에 비타민D가 충분히 합성되지 못하여 비타민D 결핍이 발생한다.


식품으로도 비타민D를 섭취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골고루 먹는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여야 가능한 것이다.


비타민D가 함유된 식품으로는 등푸른 생선, 달걀, 버섯, 견과류, 우유가 있으며 특히 목이버섯에 풍부하다.



 

 비타민D(Vitamin-D) 효능

 




1. 골연화증, 구루병,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에 효과


비타민D는 뼈의 건강에 관여하므로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하면 각종 뼈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2. 건선에 효과


비타민D를 섭취하거나 비타민D가 함유된 크림을 사용하면 피부 건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


3. 심장 건강에 도움


비타민D는 심정지 시 사망률을 낮춰주는 등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4. 호흡기 감염에 효과


비타민D는 호흡기를 통한 각종 감염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5. 항암효과


비타민D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할 경우 암에 저항하는 작용을 한다.


6. 우울증에 효과


비타민D는 세로토닌 합성에 관여하여 우울증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D(Vitamin-D) 부작용

 




1. 과다복용에 주의


비타민D는 지용성 비타민이다. 비타민C의 경우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체내에 사용되고 남은 것은 소변으로 배출되어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다. 하지만 지용성 비타민은 남는 양이 체내에 축적되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성인의 경우 600~4000IU가 적정 섭취량이며 따라서 4000IU이상 섭취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2. 임산부 및 모유수유 여성


비타민D 과다는 특히 임산부 및 모유수유 여성에게 해롭다. 자칫하면 태아, 영 유아에게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정 용량을 지켜 복용하여야 한다.


3. 칼슘 과다


비타민D를 과다복용 할 경우 칼슘의 농도가 적정수준보다 높아져 신장결석 등 각종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4. 신장질환자의 경우


비타민D는 칼슘의 농도를 증가시켜 자칫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따라서 신장질환자의 경우 비타민D의 복용에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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